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정안 거부… 자체 보상 완료·2차 피해 없어” [뉴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10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수용하지 않았다. 1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안 불수용 의사를 담은 서면을 제출했다. 쿠팡은 조정안 검토 결과 수용이 어렵다고 밝히며, 1조6850억 원 규모의 자체 보상안을 이행했고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강화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2차 피해는 없다고 설명했다. 기존 조치 내용과 조정안 수용에 따른 영향 등을 고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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