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동그라미워크숍 개최 [행사]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영등포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자살유족 동료지원가를 대상으로 ‘자작나무 - 동그라미 워크숍’을 개최한다.‘자작나무’는 ‘자살유족 작은 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의 줄임말로, 서울시자살예방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살유족 모임을 일컫는다. 자작나무 동료지원가는 자살로 가족을 잃은 당사자로서 자신의 애도와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유족이 애도 과정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동그라미’는 ‘동료지원가가, 그리는, 라(나)와 너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