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바꿀 주체는 청년...사람 잇는 중간조직 필요 [사람들] 지방소멸을 막기 위해서는 청년을 지역으로 보내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과 지역 주민을 연결해 관계를 만들고 정착으로 이어지게 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촌에 부족한 것은 단순한 자금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연결할 사람 이며 이를 뒷받침할 중간지원조직과 청년 장기봉사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박명배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상임이사는 21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의 사단법인 점프 주관 세션에서 농촌을 바꿀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서 자란 청년 이라며 다만 청년이 혼자 들어가서는 안 되고 농민과 청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