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살유족 1박 2일 회복캠프디딤캠프 [행사]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가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의 심리적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경기 가평군 설악면 교원 가평비전센터에서 자살유족 회복캠프를 연다.‘디딤캠프: 서로에게 기대어 다시 한걸음’을 주제로 자살유족 40명이 참여한다. 자살유족 모임 ‘자작나무(자살유족 작은희망 나눔으로 무르익다)’의 동료지원가들이 캠프 기획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당사자 주도형 캠프다. 동료지원가는 사별 이후 변화된 삶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유족에게 정서적 지지와 공감,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