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성장 이후의 임팩트 생태계, 다음 변화를 묻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10년 전과 같은 질문 앞에 다시 서있는 것 같아요.”사회문제 해결을 내건 조직과 사업은 늘었지만, 현장에서는 익숙한 방식을 반복한다는 감각이 커지고 있다. 서로 다른 조직이 협력한다면서도 발주와 수행, 역할 분담에 머무는 경우가 적지 않다.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실패를 드러내기는 어렵다. 임팩트 생태계가 성장하며 만든 안정적인 구조가 이제는 다음 변화를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는 자리가 열렸다.나이오트와 루트임팩트, 진저티프로젝트가 지난 3일 오전 8시,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6층에서 ‘임팩트 조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