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은 남의 이야기…자영업자 대출 1100조 육박 [뉴스]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 자영업자 대출 규모가 1100조 원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금융안정 상황’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기준 자영업자 대출이 1098조50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자영업자 대출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5조6000억원 증가했으며, 전체 금융권 대출(금융기관 기업대출+가계대출)의 28.2%에 해당하는 비중을 차지했다. 개인사업자대출은 749조8000억 원으로 전년 말보다 9조2000억 원 늘었다. 가계대출은 348조7000억 원으로 3조6000억 원 […]
The post ‘반도체 호황’은 남의 이야기…자영업자 대출 1100조 육박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