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아이의 속도에 맞췄더니…아이들과미래재단천천히 함께 , 행안부 장관상 [사람들]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과 유니클로가 함께 운영하는 ‘천천히 함께’가 지난 14일 FKI타워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에서 사회복지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경계선지능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고 개별화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올해 처음 열린 ‘대한민국 공익활동 임팩트 어워드’는 사회문제 해결과 공동체 회복에 기여한 공익법인의 공익활동과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자리다. 활동이 만들어낸 구체적인 성과와 변화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올해는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