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Deal】KKR·SK 재생에너지 플랫폼 출범·슈나이더 코그나이트 인수·야라 암모니아 플랜트 확보 [환경] ChatGPT 생성 이미지
1. KKR·SK, 한국 최대 재생에너지 플랫폼 출범
글로벌 투자사 KKR과 SK그룹이 2조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업을 출범한다. 양사는 SK 계열사에 분산돼 있던 재생에너지 자산을 통합해 한국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사업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새 플랫폼은 태양광, 육상·해상풍력, 연료전지 자산을 하나로 묶는다. 수소를 제외한 재생에너지 발전 전 영역을 포괄하며, 개발·건설·운영·유지보수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