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청년 4명, 강진의 밤을 기획하다…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야간관광 프로젝트 종료 [사람들] 전라병영성과 돌담길이 있는 강진군 병영면은 낮에 둘러볼 자원은 풍부하지만, 밤까지 머물며 소비할 콘텐츠가 부족했다. 이 문제를 풀기 위해 ‘쉬었음 청년’ 3명을 포함한 수도권 청년 4명이 마을에 들어왔다. 이들은 2주간 지역을 관찰하고 주민과 자원을 연결해 사진산책과 다과상, 다원, 웰니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지역의 미해결 과업을 청년의 일경험으로 바꾼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의 결과다.민간 지역연구소 ㈜비커넥트랩이 지난 21일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에서 ‘아웃바운더 로컬턴 IN 강진’ 최종 성장공유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