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뮤지움, 성수 거리서 신경다양인·시민 공동창작 프로젝트 이끌어 [사람들] 서울 성수동 어린이미술관 헬로우뮤지움(관장 김이삭)이 미술관 안에서 이어온 포용의 실천을 거리로 넓혔다. 헬로우뮤지움은 지난 13일 중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우리도 둥글게’와 함께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거리예술 프로젝트 ‘신경다양인과 예술가의 만남, 헬로우뮤지움×우리도 둥글게’를 진행했다.‘다시, 다른 감각들이 만나 도시를 바라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활동에는 신경다양인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청년작가 3명, 시민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헬로우뮤지움 앞 거리에 이젤을 펼치고 각자의 눈에 들어온 풍경과 함께 살아가고 싶은 도시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