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래,SK임팩트부스터1기 육성기업 9곳 선정 [사회혁신]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SK임팩트부스터’ 1기 육성기업 9개사를 선정했다.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선발 기업과 SK멤버사 간 사업협력과 성장 지원을 본격화한다.지난 5월 출범한 ‘SK임팩트부스터’는 사회문제 해결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셜벤처를 발굴해 SK멤버사와의 사업협력 기회와 사업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업 초기 단계를 넘어 성장 궤도에 오른 소셜벤처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선발 기업에는 사업지원금 1000만 원을 비롯해 SK멤버사와 협력할 경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