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휠체어 사고나면 AI가 즉시 알림…별따러가자, 강남구 장애인 이동안전망 구축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타는 장애인을 위한 안전망이 마련된다. 사고가 나면 인공지능(AI)이 이를 감지하고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보호자에게 즉시 알리는 방식이다.이동안전 전문기업 별따러가자(공동대표 박추진·김경목)는 강남구, 강남장애인복지관, 메트라이프생명과 함께 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을 위한 이동안전 실증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동보장구는 장애인의 필수적인 이동 수단이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장애인 스스로 구조를 요청하기 어렵기 때문에 신속한 사고 발견과 대응 체계가 필수다. 이번 실증은 강남구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