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지역에장애포괄긴급 지원 [뉴스] 밀알복지재단이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주민들을 위해 장애포괄적 긴급구호에 나섰다.지난 6월 24일(현지시각) 베네수엘라 북부 지역에서 규모 7.2와 7.5의 강진이 연이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카라카스와 라과이라(La Guaira)주를 비롯한 북부 지역에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밀알복지재단은 피스윈즈코리아를 통해 약 1500만 원 규모의 긴급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구호 활동은 7월 20일부터 26일까지 카라카스와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Playa Grande), 플라야 베르데(Playa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