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모니터링】존슨앤드존슨, 베이비파우더 소송 55억달러 합의…자회사 파산 통한 정리 무산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ESG는 더 이상 기업의 선언 이나 보고서 경쟁에 머물지 않습니다. AI 및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정보 접근성이 강화되면서, 리스크가 점점 커지는 추세입니다.
이에 임팩트온은 AI 기반 리스크 모니터링 서비스 [리스크북]을 통해, 국내외 기업의 공급망 현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ESG 리스크 모니터링 을 주기적으로 보도합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존슨앤드존슨이 자사 제품의 암 유발 의혹을 둘러싸고 10년 넘게 이어진 법적 분쟁을 끝내기 위해 55억달러(약 7조8300억원) 규모의 합의안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