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라미스, SOVAC서 지역 기반 재난복지 모델 소개 [사회혁신] 재난사회복지전문기관 더프라미스(이사장 묘장)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Hall A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SOVAC 세션에서 지역사회 기반의 재난복지 모델을 소개한다. 관객 참여극과 지역 현장 사례를 결합한 방식이다.세션 주제는 ‘재난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로컬 솔루션’이다. 재난 발생 시 구조와 긴급구호에 집중되는 기존 대응을 넘어,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관계를 맺어온 사회복지 현장이 재난 대응과 회복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제시한다.세션은 관객 참여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