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효자가 아니었다” 영케어러를 세상 밖으로 끌어낸 조기현의 10년 [사람들] 2인분의 삶, 홀로 선 나[인터뷰] 조기현 N인분 대표스무 살부터 아버지 돌봄… 가족 일이라며 사회는 외면”책 출간 뒤 나도 영케어러” 당사자들 세상 밖으로 불쌍한 아이 아닌 ‘돌봄 페널티’ 문제로 봐야” 가족을 돌보는 사람은 삶의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하는데, 왜 아무도 이걸 사회문제라고 이야기하지 않는지 억울했습니다.” 지난 9일 서울 더나은미래 사무실에서 만난 조기현(34) N인분 대표는 스무 살 무렵을 떠올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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