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한 사람 우선 의 실증 사례, 국민생명안전위가 주목한 소셜벤처·비영리 [사회혁신] 국가 안전 정책을 논의하는 최상위 테이블에서 소셜벤처 별따러가자(대표 박추진·김경목)와 사단법인 무의(이사장 홍윤희)가 민간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정부가 이날 제시한 안전 정책 방향 중 하나는 ‘평균 중심에서 취약한 사람 우선으로’였다. 두 단체는 그 방향을 이미 현장에서 실증해 온 곳이었다. 농수로에 빠진 농촌 어르신과 화재 매뉴얼에 없는 휠체어 이용자, 통계 평균에서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데이터로 찾아내 구조와 대피의 대상으로 끌어올린 사례들이다.28일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 지난 6월 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