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의 잠 못 드는 밤 돕는다⋯베스티안재단레스티안 캠페인2차 진행 [행사]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가 화상 후유증으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화상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Rest-ian(레스티안) 캠페인’ 2차 후원을 진행했다.‘레스티안’은 ‘휴식’을 뜻하는 레스트(Rest)와 ‘사람’을 뜻하는 이안(ian)을 합친 이름으로, 화상환자가 다시 편안한 잠과 일상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수면 만족 프로젝트다. 화상 치료를 마친 뒤에도 통증과 가려움, 흉터 변화 등으로 숙면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가 적지 않은 만큼, 재단은 치료 이후의 일상 회복까지 지원하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지난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