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해 교수, 경실련 창립 37주년 기념식에서 감사패 수여 받아...정의로운 사회는 함께 만드는 것 [사람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 4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창립 37주년 기념식과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35년간 시민운동에 참여해 온 변상해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교수에게 장기 활동 공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변 교수는 창립 초기부터 서경석 초대 사무총장과 함께 부동산 투기 억제, 금융실명제 등 제도개혁 논의에 힘을 보탰고, 이후 상담학 교수와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 교정연합회장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정의로운 사회는 누군가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다 며 시민의 연대와 참여, 지속적인 실천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