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작가 5인의 여행 기록…브릿지온 아르떼예술가의 여행지도 [사람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성인 발달장애인 예술 그룹 ‘브릿지온 아르떼’의 특별전 ‘예술가의 여행지도’가 오는 20일까지 경기 남양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3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가든에서 열린다.지난달 30일 시작한 이번 전시에는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작가 김성찬, 최석원, 윤인성, 김기정, 이민서 5명이 참여해 작품 12점을 선보인다.‘예술가의 여행지도’는 다섯 작가가 여행에서 마주한 풍경과 기억을 담은 전시다. 멀리 떠난 여행의 순간뿐 아니라 가족과 함께한 시간, 익숙한 거리, 문득 마음에 남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