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주간 기념 함께 그리는 내일, 미래 동행 캔버스 전시 및 행사 개최 [행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서울여성플라자 2층 다목적라운지에서 함께 그리는 내일, 미래 동행 캔버스 전시 및 연계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젬마 감독의 기획으로 전국에서 활동하는 발달장애 예술가 70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서울·부산·대전·대구·울산·전남·강원 등 각지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감각, 상상력을 담은 작품을 전시한다. 재단은 성별과 장애 등 개인의 조건과 환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펼치고 사회·문화 활동에 동등하게 참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