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81.5%대출 확대되면 주거 선택 달라질 것”…주거비 부담엔 신중 [뉴스] 청년 10명 중 8명은 대출 여건이 나아지면 지금의 주거 선택이 달라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실제 감당할 수 있는 주거비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더 나은 주거 환경을 바라면서도 소득 수준에 맞는 부담을 함께 따지고 있다는 분석이다.열고닫기 청년데이터연구소가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9월 30일부터 10월 12일까지 실시한 주거·대출 인식 조사에 따르면, 대출 가능 금액이 주택 구입이 가능한 수준으로 늘어날 경우 81.5%가 주거 선택에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응답했다.구체적으로 ‘지금보다 넓거나 좋은 주택을 선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