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폐안전모의 재탄생, 새활용 제품다시쓸모환경표지 인증 획득 [환경] 수명을 다한 산업용 폐안전모가 새 안전모로 다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최근 국가 공인 환경표지 인증까지 받았다.사회적기업 ㈜우시산(대표 변의현)은 7일 새활용 안전모 ‘다시쓸모’가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폐안전모에서 추출한 재생원료를 활용해 개발됐다.이번 성과는 여러 기관과 기업이 협력한 결과물이다. 안전보건공단이 중심 역할을 맡고 ㈜우시산과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이 참여했다. ㈜청운과 에스탑, 더마일 등도 힘을 보탰다. 이들은 2022년부터 폐안전모 회수와 재생원료 개발을 추진하고 물성 개선과 제품 생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