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기억하고, 문화를 잇고, 미래를 노래하다”…광복 81주년, 파라과이 평화의 선율 [사람들] 파라과이의 밤하늘이 광복의 환희와 평화의 선율로 물든다.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과거의 역사를 되새기고 평화로운 미래와 통일을 염원하는 특별한 문화의 장이 펼쳐진다. 오는 8월 6일,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및 ‘파라과이 한국학교’ 주최로 파라과이한국학교 세종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평화통일 역사 음악회’가 개최된다. 이번 음악회는 단순히 광복을 축하하는 자리를 넘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염원을 모으고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화합의 드라마’를 예고하고 있어 현지 교민 사회와 지역사회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