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후원리부트 울산 , 나눔비타민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식사 지원 캠페인마음이 든든한끼선보인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사회혁신 프로젝트 ‘리부트 울산’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일상 식사 지원으로 영역을 넓힌다.디지털 복지 인프라 기업 ㈜나눔비타민은 현대해상과 함께 울산 동구·남구·남구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최대 5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식사 지원 캠페인 ‘마음이 든든한끼’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울산은 산업도시의 특성상 외국인 근로자와 이주배경 가정의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뿐 아니라, 매일의 생활을 지탱하는 식사와 돌봄 기반도 함께 마련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