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 AI 유전체 분석 속도 4배 높였다…희귀질환 진단 연구 4건 공개했다 [뉴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ASHG 2026’에서 유전체 분석 기술과 진단 성과 등 연구 4건을 발표한다. 신규 AI 기술 ‘FindME’는 기존 모델 대비 분석 속도를 4배 높였으며, ‘3bCNV-GC’는 위양성률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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