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오래 쌓아둘 수 없다”…기후솔루션, 당진 터미널 확장 재검토 촉구 [환경] LNG 저장 능력 이미 정부 법정 비축 기준의 4~6배…”저장 확대가 에너지 안보 강화는 아냐” 한국가스공사가 3조3000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확장 사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가스공사의 현 저장 능력이 이미 정부의 LNG 법정 비축 기준을 크게 웃도는 데다, 국내 가스 수요 감소도 예상되는 만큼 추가 확장이 에너지 안보 강화로 이어진다고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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