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삼성·현대차 뭉쳤다…커스프AI, 45개 기관 AI 소재연합 출범 [뉴스] 커스프AI가 출범한 AI 소재 파운드리에 엔비디아·메타와 현대자동차그룹·삼성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했다. / 출처=커스프AI
반도체 희소금속을 대체할 인공지능(AI) 소재개발이 시작됐다.
영국 AI 소재 스타트업 커스프AI(CuspAI)는 20일(현지시각) 엔비디아와 메타, 삼성, 현대자동차그룹 등 45개 이상 기업·연구기관이 참여하는 ‘AI 소재 파운드리’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구리 배선의 한계를 보완할 금속인 루테늄 가격이 급등하면서, 반도체 업계가 AI를 활용한 대체 소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