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안전모가 폭염 안전키트로…경북 김천 아이들, 자원순환 배우고 나눔 실천 [봉사활동] 경북 김천 지역 아동들이 버려진 안전모를 활용해 폭염 안전키트를 제작했다. 이들은 직접 만든 키트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한국전력기술이 진행하는 ‘저탄소 에너지로 키우는 미래세대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우시산이 함께 맡았다.교육에는 김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약 50명이 참여해 일상 속 에너지와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원순환과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방법도 익혔다.프로그램은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체험으로 채워졌다. 폭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