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벤처스퀘어]관광지보다 현지 친구의 일상이 궁금했다”…대학생과 외국인 여행객 잇는노트 [start-up] 가천대학교 관광벤처창업 수업에서 만난 안형찬·김우준 공동대표는 한국인 대학생과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1대1로 연결해 현지의 일상을 함께 경험하는 문화교류 서비스 ‘노트(KNOT)’를 개발하고 있다. 안 공동대표가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관광지보다 현지인의 생활을 경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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