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사면 취약계층 여성 지원… 소비가 기부되는 PB 나왔다 [사회혁신] 생리대를 구매하는 일상적인 소비가 취약계층 여성의 위생용품 지원으로 이어지는 모델이 나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은 취약계층 여성의 위생용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브랜드(PB) 생리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리대를 단순 기부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판매 수익을 다시 지원 사업에 투입하는 순환 구조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제품 일부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과 청년에게 직접 지원하고, 나머지는 전국 […]
The post 생리대 사면 취약계층 여성 지원…‘소비가 기부’ 되는 PB 나왔다 appeared first on 더나은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