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적 한계 안에서 풍요를 찾다…전국 7개도넛경제실험 한자리에 [환경] 지구의 생태적 한계 안에서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한다. 이른바 ‘도넛경제’ 모델이다. 이 대안적 경제 모델을 각자의 현장에 적용하는 시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한국과 아시아에서 도넛경제의 확산과 실천을 위해 활동하는 도넛집(Donut-Zip)은 지난 21일 서울 성수동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에서 ‘도넛경제, 곳곳에서 자라다’를 주제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자리는 ‘글로벌 도넛 데이 2026’의 국내 행사로 마련됐다. 지역 사회, 시민 단체, 기업 등 7개 팀이 참여해 각자의 실천 사례를 나눴다. 현장에는 약 30명이 참석했다.하루 앞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