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학교, 자립청년 바리스타가 직접 내리는핸드드립 커피 케이터링 선보인다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기·고립 청(소)년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협동조합 일하는학교가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운영하는 ‘핸드드립 커피 케이터링’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이 서비스는 청년 바리스타가 행사 현장에 직접 방문해 커피바를 설치하고, 참석자의 주문마다 한 잔씩 핸드드립으로 내려 제공하는 방식이다. 원두를 갈아 정성껏 추출하는 과정 자체가 흥미로우며, 이는 참석자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핸드드립 방식이지만 현장 운영에 최적화해 음료 제공 속도도 빠른 편이라는 것이 일하는학교 측의 설명이다.케이터링은 학술포럼, 발표회, 교육, 회의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