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기준은 제각각, 보고는 중복… 회계기본법제정 목소리 나와 [뉴스]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 비영리 회계투명성 심포지엄 개최…회계·공시체계 정비 방안 논의 비영리조직에 적용되는 회계·공시 규정이 여러 법령에 흩어져 있는 가운데, 현장에서는 중복 보고에 따른 행정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를 개선하는 방안으로 회계기본법 제정과 기존 회계·공시체계 정비 등이 거론됐다.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변영선)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비영리 회계투명성의 한계와 회계기본법’을 주제로 2026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후원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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