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나라살림 적자 65조…세수 호조 힘입어 5년 만에 최소 [뉴스] 올해 1~7월 나라살림 적자가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등으로 국세수입 대폭 증가하면서 적자 폭이 축소됐다. 기획예산처가 11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2026년 9월호)’에 따르면 올해 7월 말 기준 누계 총수입은 456조1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조1000억 원 늘었다. 예산 대비 진도율은 65.1%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세수입은 274조 원으로 1년 전보다 41조4000억 원 급증했다. 세목별로 보면 소득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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