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민관 기관 손잡았다”…산업현장 폐기물 순환경제 구축 [환경] 산업현장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공공기관과 기업 등 총 27개 조직이 손을 잡았다. 이들은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을 위해 뜻을 모았다. 21일 서울 코엑스 2026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행사장에서 업무협약식이 열린다.이번 협약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우시산과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을 맡았다. 목표는 명확하다. 산업현장 폐자원을 새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다. 나아가 이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을 현장에서 다시 구매하고 활용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다.협력의 바탕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