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지 말고 고쳐 입자...17일 전국 29곳서 수선의 날 행사 [행사] 옷을 버리지 않고 직접 고쳐 입자는 취지의 2026 전국 수선의 날 행사가 오는 17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29곳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다시입다연구소가 주최하고 파타고니아가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10월 셋째 토요일인 국제 수선·수리의 날 에 맞춰 마련됐다. 이 날은 국제 수리 연합체인 오픈 리페어 얼라이언스(Open Repair Alliance)가 지정했다. 참여 지역은 지난해 15곳에서 올해 29곳으로 늘어, 수선 문화가 전국 단위 환경 캠페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다시입다연구소가 2024년 시민 5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