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품 자선 판매 수익이 사회 혁신 마중물로… 프리츠한센 기금첫 공모 [지원사업&대회]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프리츠한센 코리아(Fritz Hansen, 지사장 이수현)가 사회 혁신 초기 팀을 돕는 ‘프리츠한센 기금’을 가동한다. 주거와 문화, 예술 영역에서 새로운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3개 팀을 발굴해 각 팀에 500만 원의 실행 자금을 지원하고 임팩트 측정을 돕는다. 첫 번째 공모는 2026년 9월 28일부터 11월 9일까지 진행한다.기금의 재원은 지난 5월 열린 ‘아트부산 2026’ 행사에서 나왔다. 프리츠한센 부스에서 진행한 자선 판매 수익금 전액을 모았다. 오랜 기간 지속되는 디자인을 추구해 온 브랜드 철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