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이브자리, 탄소배출권 88톤 기부...서울국제환경영화제 2년 연속 탄소중립 실현 [환경] 환경재단이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로부터 탄소배출권을 기부받아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탄소중립을 실현한다. 환경재단은 2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브자리 회기점에서 이 같은 내용의 탄소배출권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와 이브자리 고진수 대표 등 양측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브자리는 영화제 운영 과정에서 산정된 탄소발자국 87.5tCO₂e를 전량 상쇄할 수 있도록 88tCO₂e 규모의 탄소배출권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