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노사, 수정 잠정합의안 마련…성과급 현금 비중 50%로 확대 [노동] SK하이닉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이하 임단협) 수정 잠정합의안을 마련한 가운데 초과이익분배금(PS)의 현금 지급 비중을 기존 40%에서 50%로 높이기로 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사는 올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초과이익분배금(PS)의 50%는 현금으로, 50%는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의 재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는 기존 잠정 합의안의 큰 틀은 유지하되 주식 지급 비율 조정을 통해 개인 선택권을 강화했다. 주식 선택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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