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신문부터 안심 수저까지…KT&G 상상플래닛, 소셜벤처 EXPO서 판로 넓힌다 [사회혁신] 초등학생 종이신문, 어르신 안심 수저, 환아가 그린 캐릭터 문구. 성수동 거리에서 소셜벤처들이 만든 제품이 시민을 직접 만난다.KT&G가 운영하는 청년창업 지원 플랫폼 ‘KT&G 상상플래닛’은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소셜벤처 EXPO’에 입주기업과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참가는 KT&G와 성동구가 지난 7월 28일 체결한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연장선이다. 두 기관은 2018년 맺은 청년창업 지원 협약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