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기부 생태계, 기술의 효율을 넘어사람 을 묻다 [칼럼] 인공지능(AI)이 비영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짚어보는 자리가 열린다. 기부와 모금 방식의 변화를 점검한다. 나아가 인간 중심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한국필란트로피소사이어티(회장 이승훈)가 상명대학교와 함께 다음 달 5일 ‘2026 KSoP 필란트로피 포럼: AI와 필란트로피의 미래, 알고리즘에서 알트루이즘으로’를 개최한다. 행사는 서울 상명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열린다.이번 포럼은 단순히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지 않는다. AI 시대에 지켜야 할 공공선과 가치를 함께 탐구한다. 비영리 단체 실무자와 연구자를 비롯해 약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