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반란, 구멍뒤주 6기 출범…청소년 30명 5개월간 자기주도 도전 [교육] 사단법인 유쾌한반란(이사장 장용재, 이하 유쾌한반란)이 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각당복지재단 신관에서 ‘구멍뒤주 6기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청소년 장학생 30명과 함께 5개월간의 도전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생 30명과 보호자 24명 등 총 54명이 참석했다.‘구멍뒤주’는 청소년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직접 정하고, 계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경험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장학생들은 5개월간 매월 최대 50만 원의 도전 장학금을 활용해 각자가 세운 목표에 도전한다.올해 6기 장학생들의 도전은 프라모델 도색과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