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 전액 세액공제 20만 원으로”…지방정부·국회 한목소리 [뉴스]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상임회장 김보라 경기 안성시장)가 지난 28일 국회에서 토론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현행 10만 원인 고향사랑기부금 전액 세액공제 한도를 20만 원으로 올리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올해 정기국회에서 마무리해 달라고 국회와 정부에 요구했다.‘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전액 세액공제 한도 개편 방향’ 토론회는 김영배·김태년·박정현·박주민·이광희·정태호 국회의원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가 공동주최하고 협의회가 주관했다. 전액 세액공제 한도 상향과 함께 지정기부 활성화, 기금 운용 자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