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을 메타버스와 보드게임으로…대학생이 만든 참여형 인성교육 [교육] 정은 가족이 사랑해 주는 마음이에요.” 정이란 친구가 어려울 때 도와주는 거예요.”서울 원효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자신이 생각하는 ‘정’을 설명했다. 가족의 사랑부터 친구를 돕는 행동,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일까지 학생들이 떠올린 정은 저마다 달랐다.서울 청년기획봉사단 3기 러너스팀은 이처럼 추상적인 ‘정’의 의미를 초등학생이 직접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정 나와라 뚝딱’을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원효초등학교에서 한 달간 4회에 걸쳐 진행됐다.서울 청년기획봉사단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