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이음, 변화의 방향 묻는지리산포럼2026개최 [행사]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이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전북 남원시 산내면에서 ‘지리산포럼2026’을 연다.지리산포럼은 전국의 활동가와 시민이 지리산 자락에 모여 그해의 사회적 화두를 나누는 자리다.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았다. 참가자는 각자의 경험과 문제의식을 나누고 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을 살펴본다.올해 주제는 ‘변화이면(變化裏面)’이다. 정치·기술·사회 전반의 급격한 전환 속에서 변화의 흐름 뒤에 가려진 것은 무엇인지, 그 변화가 누구를 위한 것인지를 함께 묻는 자리다. 변화에 적응하고 속도를 따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