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가 사람들 ①]잘하지 못해도 괜찮아요”…우물가엄마의 밥상 [카테고리 설정이 아직되어 있지 않습니다.] ※편집자주: 경기 광주 오포에 엄마들이 모이는 ‘우물가’라는 곳이 있다. ‘우물가 TheWell’은 엄마들의 회복·성장·나눔·자원, 이 네 가지 가치를 붙들고 문을 열었다. 집 안에서 눌려 있던 시간을 지나온 엄마들이 이곳에서 웃음을 되찾고, 되찾은 것을 다시 이웃에게 흘려보낸다.소셜임팩트뉴스는 우물가 순성민 대표를 소임리포터로 맞이해 [우물가 사람들] 연재를 시작한다. 우물가에 모인 사람들을 한 명씩 만나 기록하는 시리즈다. 이번 시리즈는 엄마들의 개인적인 사연을 캐내려는 기획이 아니다. 어떻게 우물가에 오게 됐는지, 우물가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