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추가 인정…4명 중 3명 40세 미만청년층 [사회혁신] 전세사기 피해를 당한 임차인 623명이 추가 인정되면서 누적 피해자가 4만 건을 넘어선 가운데 4명 중 3명 이상이 40세 미만 청년층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세 차례 열고 1642건을 심의한 결과, 623건을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추가 인정된 623건 가운데 579건은 신규 신청 또는 재신청 사례다. 나머지 44건은 기존 결정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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