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자립, 비영리에서 답 찾는다...한국비영리학회 13일 추계 학술대회 개최 [행사] 한국비영리학회가 11월 13일 서울 여의도 IFC TWO 3층에서 불확실성의 시대, 청년이 비영리를 만나다 란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정인욱학술장학재단과 그레이스앤머시재단 아시아가 후원한다. 1부에서는 박진수 국립군산대 교수가 자립준비청년 지원 현황과 민간 재단의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논문 공모전 수상작을 소개한다.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는 CJ나눔재단, KDB재단, 아름다운재단 등 관계자가 지속적인 지원체계를 논의하며 우수논문 시상식과 총회로 마무리된다. 손원익 학회장은 비영리·기업·시민사회의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