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Planet] 탄소 배출권은 무엇을 남기는가 [환경] 케냐 나이로비 외곽 루이루의 한 공장. 태양광으로 가동되는 생산라인에서 1분에 한 대꼴로 조리용 화덕인 쿡스토브가 만들어진다. 기존 쿡스토브보다 숯 사용량을 40% 가까이 줄이고, 실내 연기는 60% 넘게 감소시킨 제품이다. 이 공장을 세운 케냐 기업 BURN은 2010년 작은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지금까지 아프리카 12개국에 500만 대가 넘는 쿡스토브를 보급했다. 현재 케냐에서만 2500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으며, 나이지리아에도 공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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